폰트래블 소개

라오스가 아직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99년, 방비엥에서 자신이 발견한 물동굴을 튜브를 타고 탐사하는 프로그램과 카약킹을 결합한 투어를 최초로 시작한 Mr. 폰은 “폰투어 여행사”라는 이름으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부터 한국인에게만 1불 할인을 했다고 합니다.
네, 폰트래블의 스토리는 그렇게 시작합니다.

폰트래블은 우리가 여행을 하는 입장에서 어떤 것을 하고 어떤 것을 하지 말 것인가를 항상 생각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도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이것을 ‘착한여행’ 이라고 부르고 있더라고요. ‘착한여행 폰트래블’, 우리는 그런 여행사로 불리고 싶습니다.

폰트래블 연혁

  • 2018 예약시스템 사이트 오픈, 온라인 가이드북 발간
  • 2016 서울 사무소 설립 (국외여행업 허가)
  • 2014 한국어 가능 현지 스탭 채용
  • 2013 공정여행사 착한여행과 MOU 체결
  • 2012 라오스 가이드북 발간 (비매품)
  • 2010 라오항공 영업시작
  • 2008 웹사이트 오픈
  • 2007 라오스 호텔팩 한국내 판매 1위
  • 2006 한국 여행사 랜드업무 시작
  • 2005 라오스 정부허가 전국여행사

P.H.O.N.E 의미

P – 현지인과 소통하는 여행

현지 문화를 존중하고, 여행자가 아닌 친구로 다가가는 여행을 지향합니다.

H – 정직한 가격과 정성을 다한 서비스

정직한 가격과 정성을 다한 서비스로 정당한 가격을 받습니다. 현지에서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거나, 함량미달의 가이드, 질 떨어지는 음식, 쇼핑 옵션 강요로 여행의 기분을 망치는 것, 우리가 가장 싫어하는 잘못된 여행문화 입니다.

O – 1999 라오스 최초 한인 여행사의 경험

라오스에 관한한 우리보다 더 잘 할 순 없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그 경험으로 여행업 뿐만 아니라, 라오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공개해서 나누고 있습니다. 여행 업무 외에도 각종 영상촬영 코디, 현지 행사 진행, 봉사활동, 통번역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N – 자연을 보호하는 여행

다행스럽게도 현재까지 라오스 여행은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 하는 에코투어가 주종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동굴에 튜브를 타고 탐험하거나 메콩강을 카약을 타고 내려오거나 하는 형태 입니다. 에코투어를 최대한 많이 살리는 것, 그리고 손님들에게 소개해 드리는 것 그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E – 즐겁고 행복한 여행

시간이 지나서도 즐거움으로 기억되는 여행이 있다면, 그것이 우리의 보람입니다. 여행에서 소소한 것이지만 많은 행복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폰트래블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